주안역 마라탕 ‘라화쿵부 주안점’ 포장해서 먹어봄!
누_하!(누룽지씨 하이) 잇님들 안녕하세요! 잇님들은 마라탕 좋아하시나요?작년부터 대한민국에서 마라탕의 열풍이 불었었는데요. 저리고 맵게 만들어주는 마라라는 뜻만큼 마라탕은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딱이었답니다.누룽지씨는 제작년에 방문했던 중국에서 먹은 마라탕과 마라룽샤의 맛이 잊혀지지 않아 여러 마라탕집을 돌아다녀 보았는데요. 중국에서 먹었던 현지의 맛정도는 아니었지만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주안역 마라탕집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제가 오늘 방문한 마라탕집은 주안역에 위치한 마라탕맛집인 라화쿵부 주안점입니다. 간판에서부터 중국의 느낌이 물씬 나는 글씨체가 적혀있죠?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