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전통장학문화재단 소개
설립취지 故 김성용 회장은 (주)전통을 창업하여 통신업계에서 전국 상위그룹으로 우뚝 서게 기반을 다지고, 100년 기업의기초를 완성하였다. 목포가 고향인 부친 김홍근(목포시 산정동3구 동장 10년 재직, 목포시의원 역임)의 명가 가문을 이루도록 형제, 가족애를 통하여 사회 저명인사(장관2명, 종합대학총장 및 석좌교수)를 배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고, 광산김씨 문중은 물론 주위 모든 사회 인사들로부터 선망과 존경의 가문을 이루었다. (주)전통 창립자 "故 연산 김성용 회장"의 이 모든 공헌과 유지를 이어가고 기리기 위하여, 재단을 설립하고 장학, 문화 및 사회환원 활동을 지속하고자 한다. 고유목적사업 미래 기술 인재 양성 및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하기 위하여 공익법인의 설립 · 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정보 통신 분야 종사자의 가족을 포함한 어려운 환경 하에 있는 예비인재들에게 적극적인 장학지원을 하며, 아울러 학술진흥 및 예술문화의 창조적 활동 지원을 통한 국민 정신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