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송정해수욕장 방문 (feat. Pentax k-s1)
날씨도 좋고, 연휴의 시작이라서 여자친구와 함께 송정해수욕장을 방문해 보았다.햇볕이 뜨거웠지만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져서 걸어 다니기 어렵지 않았다.연휴를 맞아 찾아온 사람이 많았지만, 인파 속에서 한여름 해수욕장의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방문객들이 다들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 같아 안심도 되었다. 타지에서 부산으로 여행을 와도 방문하기 좋은 곳이고, 부산 사람도 하루 바닷가 산책과 시끌벅적한 분위기,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러 들러도 좋은 곳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