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여행] 오키나와 4박 5일 셋째 날_ 하트 바위, 코우리대교, 류쿠노우시 본점, 어반 시 2마츠오 호텔 위치, 나하 시내 주차장
오래간만에 오키나와 포스팅을 합니다! 셋째 날 다녀온 하트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지금 시작합니다!! 날씨가 분명 맑았는데 갑자기 흐려진 하늘, 하트 바위에 도착을 하니 완전 흐려졌다. 주차장은 100엔, 현금 동전으로 내야 했다.(선불)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하트 바위까지 걸어 내려가는 길이 험난했다. 경사가 심하고, 바닷가에 갔다가 사람들이 올라오면서 생긴 모래들이 더 미끄럽게 느껴졌다. 안 그래도 경사진 곳 내려가거나 계단 내려가는 걸 무서워하는데 임신 중이라 넘어질까 봐 진짜 무서웠다 진짜 천천히 천천히 내려간 곳에는 회색빛 하늘이 우리를 반겨줌 ㅠㅠ 하트 바위 맵 코드 485 752 150*27 그래도 사람이 꽤 있었다. 오키나와하트락 혹은 오키나와 하트 바위를 치면 물이 밀물일 때랑 썰물일 때랑 느낌이 완전히 다른데 내가 방문한 23년 3월엔 물이 많이 빠져서 하트락까지 걸어들어갈 수 있었다. 물이 가득 차있을 때 하트락에 못 들어가는 경우도 많더라 ㅋ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