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셋쨋날은 "워터붐" 이라는 워터파크에 가기로 한날 ! 쭌님이랑 워터파크는 처음가보는거라 엄청기대했지만, 날씨가 꾸물꾸물.
그래도 긍정에너지로 !! 더운것 보다 낫지 뭐- 하면서 점심먹으러 GoGo!
아침에 서핑을 했더니 엄청나게 배가 고팠어요 ㅠㅠ (그나저나..서핑사진이 어디에있더라 ㅠㅠ) 발리 뿐만 아니라, 각 나라에 하나씩은 있다는 "부바검프" 새우요리 체인점 홍콩에서, 안가봤는데 발리에서 워터붐 근처에 있길래 부바검프를 갔어요 :D 귀여운 새우가 마스코트! 새우요리집 답게, 알새우칩을 주는데 이게또 ㅋㅋ 한국과자 생각나면서 맛있게 얌얌.
음, 한국 피자헛에 "피자무한리필"을 가면 '더먹을래요' '나 배불러요' 표시해주는 그 알림판이랑 비슷한 느낌의 "RUN FORREST RUN" 언제나 저는 콜라를 마시고, 쭌님은 바나나 쥬스가 있으면 바나나 쥬스를 마셔요. 아마 쭌님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바나나인듯.
이름은 모르겠지만, 새우감바스 같은 느낌은 뭘까요 ? 음, 버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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