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날아온 천사의 날개 줄라우보찌 베고니아 키우기 How to Grow Begonia Julau (Bocchi)
베고니아 중에서 유독 천사의 날개를 꼭 빼닮은 한 베고니아가 있답니다. 초록색 잎에 분홍색 무늬가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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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 중에서 유독 천사의 날개를 꼭 빼닮은 한 베고니아가 있답니다. 초록색 잎에 분홍색 무늬가 있으...
혹시 고무나무 좋아하시나요. 전 까다롭지 않고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집안의 든든한 나무가 있다는 것이 좋...
저는 홈가드닝으로 올리브나무를 세 그루를 키우고 있는 식집사랍니다. 세 그루의 올리브 나무는 각기 품종...
때는 바야흐로 약 50 여일 전 - 제가 자주 가는 카페의 한 할매님(식집사 호칭)께서 씨앗나눔을 해주셨더랬...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지난 해 가을 즈음 - 로즈마리 를 가지치기 한 후 나온 로즈마리 삽...
일전에 제가 자주 가는 카페의 문희천재님이 삽수를 나눔해주시면서 형광스킨답서스 도 보내주셨답니다. 이...
식집사라면 누구나 이쁜 아이들에게 이쁜 옷 입혀서 아이들 키우고 싶은 게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대부분 ...
또다시 자랑질로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두 달 전 - 제가 자주 가는 생명나무농장 카페의 ...
지난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 나무 한 그루를 들였습니다. 예로부터 약성이 좋아 중국에서도 탐을 냈...
집에서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한 번쯤 식태기가 찾아온다죠. 그래서 화분에 물주기도 귀찮고 만사 다 귀...
홈가드닝으로 집에서 몇 가지 침엽수를 키우고 있습니다. 각종 사이프러스를 비롯해서 편백나무 측백나무 ...
홈가드닝 으로 제가 방에서 키우는 식물 중 고니가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중 아주 아주 귀엽고 깜찍한 고니...
최근 몇 년동안 식집사들의 사랑을 많이 받으며 홈가드닝 베란다가드닝으로 흔히 키우는 식물이 있습니다. ...
향기가 칠리까지 전해진다고 해서 칠리향이라고도 부르는 오렌지자스민 Orange_jasmine 입니다. 흔히 줄여...
홈가드닝으로 방에서 키우는 식물 몇 가지를 오늘부터 시리즈로 소개할까 합니다. 제 방에서 아라우카리아 ...
제가 방에서 키우는 식물 이 있다는 것은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얼마 전 색다른 나무 하나가 들어왔습니...
원래 자랑질은 웬만하면 텀을 많이 두고 하려고 했는데 또다시 제가 자랑질로 찾아와서 미리 죄송합니다. ...
방에서 식물 키우기를 하고 있는 식집사입니다. 자잘한 화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더 이상 화분 둘 곳이 없어...
아주 아주 어렸을 때엔 꽃이라고는 장미와 코스모스밖에 몰랐었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것저것 눈...
어릴 적 플라이 미 투 더 문 Fly me to the moon ~ 으로 시작하는 프랭크 시나트라 Frank Sinatra ...
문희... 그리고 애증의 싱고니움... 하 - 어렵고도 힘든 그 이름이여 ~ 지난 번에 문희천재님이 나눔해주신...
홈가드닝 이나 베란다가드닝으로 꽃 많이 키우시죠. 하지만 길어야 한달 내지 석달이 지나면 꽃은 시들고 ...
고니... 혹시 좋아하시나요. 고니는 제게 아주 머나먼 나라의 식물인지 알았기에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애...
혹시 눈 snow 좋아하시나요. 전 좋아합니다. 그냥 이유없이 춥고 쌀쌀하고 못 견디게 시린 겨울이지만 그래...
저는 홈가드닝으로 방에서 키우는 식물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중 유칼립투스 Eucalyptus도 포함되어 있...
식집사라면 한번쯤 사용해봤거나 관심있게 째려보고 있는 가드닝의 필수품 이 있죠. 바로 토분 clay pot 입...
카페에서 레몬머틀 공구합니다. 레몬머틀 잎이 건강에 좋은 건 다들 아시죠. 레몬머틀 잎을 건조시켜 차로...
마트에서 산 체리로 체리나무 키우기를 한 지 100일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잔병치레없이 잘 살아주어서 체...
자 ~ 오늘도 많이 기다리셨나요. 파종과 삽목의 시기에 맞춰 날이면 날마다 오는 나눔이 아닌 갑자기 불시...
또 자랑질로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배가 아프신 분들은 미리 미리 ~ 휴지 준비하시고 보셔요. 제가 자주 가...
블로그 이웃 1000명 돌파 기념 이벤트 결과입니다. 생명나무농장에서 직접 배송되는 미니편백 퍼플히더 받...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정 ~~~ 말 유쾌하고 솔직한 글과 댓글을 쓰셔서 한 눈에 흠뻑 반한 한 분이 계십니...
캬 ~ 약 제게도 필로덴드론 과 베고니아가 생겼습니다. 원래 무늬 있는 이파리 계에 입문은 안 하려고 했는...
키우기 쉬운 실내 공기정화식물 중 하나인 오색마삭줄 을 지난 해 가을 즈음 가지치기 후 삽목했었는데 예...
블로그 이웃님이 어느새 1000명이 넘었습니다. 아직까지 손절하지 않고 끈을 이어온 이웃님들 정말 감사합...
100일 잔치를 벌여보세 ~ 캬 ~ 악... 울집 마오리 소포라 파종이가 벌써 100일이 되었습니다. 5월 어...
가끔 가는 인근 공원에서 반가운 꽃나무를 만났습니다. 노오란 겹꽃이 소담스레 활짝 피어서 오고 가는 이...
레몬향 좋아하시나요. 전 상큼한 향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율마도 가끔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려서 레몬향 ...
집 근처에 있는 공원을 산책하다가 은은한 향기에 이끌려 가던 발길을 멈추었습니다. 작고 흰꽃이 매력적인...
재미나고 재치있는 이벤트가 많은 카페여서 그런지 카페에서 가끔 N행시 대회 를 엽니다. 1차 대회는 깜빡...
우리가 알고 있는 베리류 중에 안토시아닌 함량이 가장 높은 게 무엇인지 혹시 아시나요. 몇 해 전까지만 ...
늘 그 자리에서 무성히 꽃을 보여주는 한 식물이 있습니다. 한 번 맺은 연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해서 ...
뜨거운 여름날이지만 베란다정원이나 홈가드닝에서 빛을 발하는 한 식물이 있습니다. 바로 많은 사람들이 ...
여름이면 유독 많은 식물들이 힘들어하지만 한 여름의 높은 기온과 습도에도 불구하고 잘 자라는 한 공기정...
베란다가드닝 이나 홈가드닝 아니면 정원 가꾸기에 있어 아주 특별한 나무를 찾고 계신가요. 여기 - 보고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던 카페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들만 모인 카페인지 소소한 씨앗과 삽목한 식물나눔부터...
나의 사랑하는 침엽수 3 중 하나인 은청가문비 Blue spruce - 신비로운 색감의 은청가문비 나무 씨앗을 지...
요즘 길을 가다가 자주 마주치는 꽃 하나가 있습니다. 봄부터 서리내리기 전까지 우리 곁에서 화사함을 선...
여기 초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피는 관상용 원예식물이 있습니다. 혹자는 100일 동안 꽃이 핀다고 하...
길을 걷다가 한 식물을 만났습니다. 잎맥이 크고 시원시원한 것이 잎사귀도 건강해 보이고 줄기 사이로 커...
블루아이스 Blue ice 라는 측백나무 이름은 몰라도 엘사트리 Elsa Tree 라는 이름은 한 두번쯤은 들어보...
나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썰프레아 블루아이스 란 이름을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둘 다 사랑스런 잎사...
요즘 주말농장도 농장이지만 베란다텃밭이나 옥상텃밭에서 가지키우기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가지를 키우...
습도가 높은 계절이라 그런지 가끔 짜증도 많이 나고 여기 저기 쑤시는 곳이 생깁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
혹시 율마 좋아하시나요. 전 율마 (윌마)를 식생활 입문 하면서 처음 키운 것이라 그런지 무척 좋아합니다....
숲을 집 안에 들이는 것이 저의 오랜 꿈이라는 걸 아는 분은 아실겁니다. 율마 (윌마)를 시작으로 아라우카...
떡잎부터 남달랐던 바오밥나무 Baobab 가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바오밥나무 떡잎이 손바닥 반...
은청색의 어여쁜 색감을 가진 블루아이스 좋아하십니까? 저도 블루아이스의 은은한 청색에 흠뻑 반해서 울...
정원에서 듬직하게 세를 펴는 한 나무가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잎사귀에 하얀 눈꽃이 내려앉은 모습이네요...
여기 게으른 베짱이도 바쁜 일개미 도 몇 년간 식물을 죽이지 않고 무탈하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 있...
상큼하고 달달한 맛이 일품인 체리 Cherry 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동글동글 ~ 동그란듯 하면서 가운데 ...
어린 시절 읽었던 어린 왕자 때문인지 몰라도 제게 바오밥나무는 꽤 궁금한 나무였습니다. 대체 바오밥나무...
우리 고유의 수종 황칠나무를 아십니까. 어릴 때 어렴풋이 들어본 나무이지만 사실 그동안 황칠이를 잘 모...
혹시 감 좋아하시나요. 단감 대봉감 홍시 심지어 잘 말린 곶감까지 전 감이란 감은 종류를 가리지않고 잘 ...
초록색의 싱그러운 잎사귀 사이로 빠 ~ 알간 열매가 살아있는 모든 것을 유혹합니다. 보리수와 함께 6월의 ...
용설란을 아십니까. 용설란의 학명이 아가베 아메리카나 Agave americana 인 걸 알면 아 ~ 아가베 하고 아...
해조류나 생선 좋아하시나요? 전 둘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식물 중에도 해조류인 미역과 생선뼈를 닮은 식...
뉴질랜드에서 온 플랜테리어에 적합한 식물이 있습니다. 높이가 약 2m에 이르는 저성장 관목이고 잎의 길이...
저는 오래 전 율마를 키우면서부터 침엽수를 좋아했습니다. 까끌까끌 하지만 부드러운 면도 있고 침엽수를 ...
화분 속에 나타난 뜻밖의 손님이 있습니다. 지난 번에 화분 속 스파이와 비슷한 듯 다른 이야기입니다. 제...
향기가 칠리까지 간다고 해서 칠리향 또는 구리향 이라고 한답니다. 그게 어떤 식물이냐고요. 흔히 오렌지...
#내돈내산 블챌 오늘일기는 더위를 대비해 마련한 여름용 쿨링 바디필로우 이야기입니다. 한 여름에 덮는 ...
블챌 오늘일기 는 요즘 한창 예쁘게 피어난 팬지 pansy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팬지 시대 동네 화단에 팬지 ...
블챌 오늘일기는 6월이 되면 볼 수 있는 초롱꽃 이야기입니다. 초롱꽃은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며 일본과 동...
블챌 오늘일기는 씨앗부터 키운 아스파라거스 Asparagus 이야기랍니다. 지난 3월 어느 날 아스파라거스 메...
블챌 오늘일기는 지난 번에 라벤더 가지치기 하고 남은 삽수를 물꽂이 해 두었는데 뿌리가 휘날리게 자란 ...
블챌 오늘일기는 지난 번 이웃님이 나눔해주신 남천 이야기 입니다. 뿌리에 달라붙은 흙이 제법 묵직하다 ...
블챌 오늘일기 식물일기의 주인공은 이웃님이신 녁님이 나눔해주신 구문초 랍니다. 모기쫓는 풀로 유명하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은 얼굴을 마주하고 이름도 알...
블챌 오늘일기는 이웃님이신 녁님이 나눔해주신 것으로 세잎꿩의비름 흔히 불로초 라 부르는 식물의 이야기...
블챌 오늘일기는 오늘도 식물일기로 계속 됩니다. 식물집사가 이제는 씨앗도 없이 집에서 버섯을 키웁니다....
블챌 오늘일기는 한국의 정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병꽃나무 이야기입니다. 사실 예전같으면 이 꽃을 보고 ...
앙상한 가지에 잎사귀가 얼마 있지 않아 언뜻 보면 무슨 식물인지 구별이 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메마른 가...
새로 시작하는 블챌 오늘일기. 첫 번째 식물일기는 정원에 핀 주황색 장미 꽃입니다. 벌레님이 식사하고 가...
걸어다니는 파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식물이 동물도 아니고 어떻게 걸어다녀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
지난 해 봄 - 이사하면서 새집증후군 방지를 위해 홈가드닝으로 공기정화식물 중 하나인 작은 떡갈고무나무...
지난 해부터 키라임 페르시아라임 카피르라임 그리고 칼라만시 (깔라만시) 등 각종 라임나무 등을 키우면서...
지난 3월 말 즈음 - 올 한해 수확을 목표하기 보다는 내년부터 아스파라거스 자급자족을 할 생각에 옥상텃...
홈가드닝으로 제 방에서 사과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 마트에서 구입한 엔비사과에서 씨앗을 ...
제 방에는 키라임 페르시아라임 카피르라임 그리고 깔라만시 (칼라만시) 까지 씨앗부터 키운 라임나무가 자...
저에겐 홈가드닝을 시작할 때부터 함께 해온 몇 가지 반려식물이 있습니다. 아보카도도 그 중 하나입니다. ...
지난 4월 말 즈음 - 유칼립투스 크루시스 유칼립투스 웹스테리아나 유칼립투스 폴리안 의 씨앗으로 씨앗키...
블챌 오늘일기는 중단됐지만 식물일기는 오늘도 계속 됩니다. 옥상텃밭을 일구면서 옥상화단을 자주 들여다...
블챌 오늘일기는 중단되었어도 오늘의 오늘일기는 계속 됩니다. 오늘은 일주일마다 가는 정원에 데이지 dai...
때는 바야흐로 4월 초 어느 날이었습니다. 씨앗키우기에 재미들인 식집사는 요리에 많이 쓰이는 향신료이자...
블챌 오늘일기는 중단되었어도 오늘일기는 계속 됩니다. 식집사인 저는 옥상텃밭에서 감자키우기를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