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GRAND OPEN 스타필드 수원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잇님들 뷰티 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젊줌마 블로거 솜사탕 양이에요. 얼마전부터 인스타를 보니 수원 스타필드가 오픈했다고 영상과 피드를 많이 접해서 저두 가보고 싶었는데요. 일요일 마침 쉬는 날이라 멀리는 못가도 가보자해서 한번 가보자 하고갔는데... 이웃님들! 아직 오픈빨이 어마어마해요. 이건 아마 평일이어도 당분간 여전할것 같다른 생각이 들었는데요. 좀 오픈빨 사그라든 후에.. 그 후에 여유롭게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단ㅋㅋ 저는 다녀왔으니 후기 한번 들려드려볼께요. 저희 집에서 안성 스타필드가 그리 멀지 않아서 가끔가는데요. 안성에서도 가까운 수원에? 너무 막 내어주는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전엔 하남 스타필드만 떠올랐었는데 스타필드 검색하니 신규예정인 곳도 여러곳 있더라구요. 이제 희소성은 떨어져가는듯 하네요. 노티드 도넛이 있어요.이거 사오고 싶었는데 못사왔어요. 그 이유는 .. 어마어마한 인파에 ㅎㅎ 살아돌아오기 위해 탈출했기 때문인데요. 26일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