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여자들이 뭔가 심경의 변화나 마음의 동요가 좀 남자분들에 비해 더 느끼는것같아요. 특히나 제 경우는 계절이 바뀐다면 더 그런것 같은데 이웃님들도 그러신가요?
어떠세요? 계절이 바뀌니 무언갈 변화를 주고 싶고 그러던 찰나에 알게된 까사드벨라에 다녀올 기회가 생겨 감사하게도 기분전환 제대로 하고왔답니다.
바로 오늘 오전이었는데요. 약속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도착했는데...쩜쩜쩜 아이고야..
위치를 잘못 찾아갔지 뭐에요ㅋ 다시금 부랴부랴 지도를 켜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길 반복했어요. 이렇게 이쁜 경치를 더 보는것뿐이야ㅋㅋㅋ 마인드컨트롤을 마치고 두리번 거리던 그때!
오호 옆동네라 잘 안와봤더니 여긴가?싶더라구요 드디어 찾았어요ㅋㅋㅋㅋ 그때 만난 탕정역미용실 CASA DE BELLA 까사드벨라 간판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이 기분 다들 아시죠?
사막은 안 가봤지만ㅋ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 아~!
사막 가봤나봐요 저! 태안 신두리사구ㅋㅋㅋ 죄송합니당ㅡㅡㅋㅋ...
원문 링크 : 아산미용실 까사드벨라에서 기분전환 제대로 하고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