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에서 자칭 재림 예수(혹은 메시아, 보혜사 등등)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1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한국 내에서 유독 극단적 세대주의 신학과 맞물려 기이한 형태의 이단들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 가운데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사이비 이단에 피해를 입고 가족을 잃어버리고, 재산과 땅과 집까지 다 팔아 갖다 바치며, 꿈과 미래를 잃어버린 사건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물론 그 많던 사이비 교주들 중 몇몇은 죽으면서 그 사이비 단체들은 뿔뿔이 흩어지기도 하고, 다른 이단에 귀속되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2대 교주가 세워지지 않은 많은 사이비 단체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아주 놀라운 다큐프로그램이 계획되었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Netflix가 투자하고 MBC가 제작을 맡은 "나는 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