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쓸모 있을 잡다한 소식들을 전합니다.
며칠 전 특허청 특허정보서비스 검색 서비스인 키프리스에 의하면, 기아자동차는 최근 타스만(TASMAN)이란 이름을 상표등록했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가 해당 상표를 버스, 전기차, 화물차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한 만큼 신형 픽업트럭에 이 이름이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타스만 이라는 이름은 네덜란드 출신의 탐험가였던 아벨 타스만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기아자동차가 새로운 픽업트럭을 내놓는 것은 1981년 브리샤 픽업트럭 단종 이후 43년 만입니다.
프로젝트명 TK1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지는 이 차량은 한때 모하비의 껍데기를 씌운 테스트뮬이 포착되면서 '모하비 픽업트럭'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모하비에 사용되었던 '바디.....
원문 링크 :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픽업트럭 이름은 타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