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마더스데이'에 딸 소을이에게 예상 못한 사랑과 위로를 받았다.12일 이윤진은 딸 소을이가 엄마에게 마음을 담아 쓴 문자를 보며 감동을 받았다.소을이는 "엄마 해피 마더스 데이! 내가 아직 학생이라 뭔가를 할 수는 없고..
엄마는 나를 너무 뭐 많이 해주는데 나는 하는 게 없어서 좀 죄송하기도 하고.. 그래도 엄마 말 잘 듣고 시키는 거는 잘 할게.
내가 엄마 속을 썩였다면 정말 미안해"라며 엄마 이윤진을 생각하는 마음을 전했다.이어 "엄마랑 스몰토크 하는 거 너무 재밌어. 우리 가족이 4명이 아니라 엄마가 내 걱정을 한다고 이모한테 들었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고 나는 우리가 영화에 나오는 가족 같아서 너무 웃기고 좋아.
저번처럼 무슨 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