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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김지원, 데뷔 14년만에 첫 팬미팅 개최 “벌써부터 설레”[공식]

 ‘눈물의 여왕’ 김지원, 데뷔 14년만에 첫 팬미팅 개최 “벌써부터 설레”[공식]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지원이 데뷔 14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김지원은 오는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데뷔 14년 만의 첫 단독 팬미팅 'BE MY ONE'(비 마이 원)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팬미팅 타이틀 'BE MY ONE'은 '김지원과 팬이 서로의 하나가 되어주자'라는 따뜻하고 애정 가득한 의미를 담았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내추럴한 무드의 김지원은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무엇보다 이번 팬미팅은 김지원의 데뷔 이후 첫 팬미팅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김지원은 그동안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에서 배우로서 탄탄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