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이강인이 결국 첫 훈련에 불참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 22일 PSG 훈련구장인 프랑스 파리 외곽'캠퍼스 PSG' 에서 열린 PSG-르 아브르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4분 벤치 쪽 터치라인 앞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전달했고 결국 교체 아웃 됐었는데요.
그 이후에 프랑스 언론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강인 부상 후 현지 언론 프랑스의 일간스포츠 신문인 '레퀴프'는 24일 "PSG는 오사카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네이마르,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등이 이 훈련에 나섰지만, 이강인은 참여하지 않았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훈련 불참자로는 프레스넬 킴펨베가 있었으며 그와 더불어 이강인도 훈련에 불참했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와 치른 친선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됐고 오사카에서 진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