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12일 4월 10일 총선을 위한 비례대표 후보 공모에 총 101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어린 지원자는 26세이며, 가장 연장자는 68세로, 독립운동가, 화가, 대리운전사, 종교인 등 다양한 직업의 지원자가 모였다고 조국혁신당이 전했습니다.
이들 후보의 비례대표 순서는 국민참여선거인단의 투표에 의해 결정됩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를 기다립니다.
모집기간은 14일부터 16일까지입니다. ️ 아래에서 통해 서둘러 가입해보세요 ️ 국민참여선거인단 가입하기 민주당을 탈당한 조국 의원과 황운하 의원은 전날 Facebook 글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 지원을 공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3일 중앙당 창립대회를 개최하며, 지난 7일부터 전날까지 5일간 지원을 받았습니다. 국민참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