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콘텐츠만 본다. 최근 언론의 소비 패턴이었다.
콘텐츠를 보는 스크린, 즉 기기도 바뀌고 있다. TV가 여전히 강세이지만 청년층은 스마트 폰 등 무바 1기기에서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 지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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