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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한 18가지 태도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한 18가지 태도

나는 무례함과 솔직함의 차이를 이렇게 이해한다. 상대의 기분을 살피지 않는 것이 무례함이고, 필요한 만큼만 속을 내비치는 것이 솔직함이다. 내 감정은 내가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화를 냈다면 푸는 것도 나의 몫이고, 슬퍼서 울었다면 멈추는 것도 나의 몫이다. 용서는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을 속에 품고 있어봤자 결국 내 속만 썩으니 잊는 게 낫다. 착한 거랑 현명한 거랑 다르다. 남에게 피해 주지 않으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현명한 것이며, 모두에게 착하게 굴 필요가 없다. 때에 따라 거절도 하고 쓴소리도 할 수 있어야 한다. 남과 비교하는 데 내 감정을 낭비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하이라이트와 나의 평범한 모습을 같은 선에 두고 자책하지 않는다. 매일 행복하진 않아도 매일 웃을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웃으려 애쓴다. 걱정과 참견을 구분한다. 걱정은 남을 위한 감정이고 참견은 내 속 시원함을 위한 말일 뿐이다. 실패도 스펙이다. 성공만큼이나 실패도 중요하고 좌절 없이 성장하는 경우는 드물다.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고 인정하고 시작한다. 불평할 시간에 노력해 발전을 추구한다. 친구가 많다고 좋은 건 아니며 어떤 친구를 사귀는지가 더 중요하다. 돈은 쓰는 법도 알아야 하고, 나를 발전시키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방향으로 쓴다. 진심을 보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다고 해도 마음을 꽁꽁 숨기지 않고 진심을 전하고 정리하는 것이 낫다. 그럴 수 있지라는 마법의 문장을 기억한다. 누가 나에 대해 험담하든 이해할 수 없든 그럴 수 있지라고 넘어가면 내가 더 큰 사람이 된다. 마지막으로 화가 나도 한마디를 참아야 한다. 한 마디를 참으면 후회하지 않는다.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시도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한다. 나이에 얽매이지 말고 한 번 사는 인생이라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세상에 정답은 없음을 기억한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지는 않는다.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이 마음가짐을 품고 오늘도 나를 다듬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