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7개 지정 민간 614조 추친 산업통상자원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7개의 특화단지에 민간 투자 총 614조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42년까지 반도체 및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전략산업특화 단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총 9개의 도시다.
용인, 평택 , 구미 이 세 곳은 반도체 분야의 투자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전체 614조의 규모의 자금에서 용인과 평택이 562조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는 만큼 전체 91%로 이상을 차지한다.
청주와 포항 ,새만금, 울산은 2차전지 , 천안과 아산이 디스플레이 분야에 투자된다. 투자 계획과 더불어 특성화 대학 역시 선정되어 인재 양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수도권은 네 곳이 선정되었다. 서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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