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괭이부리마을 쪽방촌 임대주택 건설 2025년 착공 목표 인천광역시는 4월 3일 인천시, 동구, 인천도시공사 세 기관이 괭이부리마을 쪽방촌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괭이부리마을 중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 정비가 시급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으로 현재 거주 중인 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5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고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업무협약은 인천시와 동구, 인천도시공사 세 기관이 협업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시가 임대주택 사업비를 부담하고 동구는 정비사업 시행자로서 공원 등 기반시설 사업비를 부담하며 인천도시공사는 사업대행자로서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협약체결을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