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죽음을 잊게해주는 것일수록 사람들에게 각광받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죽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가까워지고, 피할 수 없음을 알게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단어, 그리고 이를 연상하게끔 하는 모든 것들을 피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음을 저자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제 경험적으로도 죽는 존재임을 잊게 만들어주는 모든 것들을 가까이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운동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는 것, 유행하는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즐기는 것, 쇼핑을 하며 만족감을 느끼는 것, 미래를 위한 자기 개발을 하는 것,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 모두 죽음과는 거리가 있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우리 모두 마찬가지로 언젠간 죽을 것 입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