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동 가든파이브에서 시간을 떼워야해서 스벅을 갈까하다가.. 어차피 쓰는 돈, 기왕이면 어디서 잘 안 파는 메뉴가 있는 수풀레팬케이크가 파는 에이치오븐을 가보기로 했다.
수플레팬케이크와 아메라카노2잔=1.8만원이었으나... 나는 혼자였으므로 그냥 수플레팬케이크 1.1만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 3800원 = 14800원이 들었다...
(왠지 손해보는 기분이었...) 팬케이크 양도 넘 많았고, 1인 세트 메뉴 없는 것도 넘나 억울했다.
ㅠㅠ 비주얼은 깔끔하고 흡족 설탕시럽과 생크림 예쁘게 데코한 설탕가루 로고~ 아메리카노 맛 괜춘~ 그런데 수풀레팬케이크 맛은? 다시는 안 갈 맛...
예전에 수플레팬케이크 맛집이라고 핫했던 익선동의 동백양과점 웨이팅 2시간하고 주문후 40분만에 먹었는데... 맛 넘 없어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