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히피 인테리어에 오래된 집인양 메뉴판 어두운 조명에 음악이 독특 버거보다는 맥주집 분위기에 초점이 맞춰진 듯 메뉴 고르기 귀찮으니 블로그에서 걸리는 제일 첫번째 메뉴로 자세히 보지도 않고 골랐다 소위 칼로리 폭탄버거다 칠리소스 해쉬포테이토 피자치즈 체다치즈 소고기패티 살찌는거 총집합 해쉬포테이토와 패티가 들어갔는데 지글지글 뜨거운 패티가 수제버거의 핵심 아님? 여긴 차가운 패티라는 게 충격적...!!
에그만 방금 조리한 듯 달걀은 조금 덜 익혀야 했고, 패티는 금방 조리했어야 했다. 귀찮았다면 패티를 전자렌지에서 돌려서 올렸다면 더 맛났을듯했다.
패티맛은 묵직하고 짭짤한 모두가 예상하는 그 맛 대신 야채가 풍부하게 많이 올라간게 좋았다 야채 추가 무료인점이 좋았다 이미 추가 안해도 풍부한 게 좋았다.....
원문 링크 : [성내동] 골목식당의 분더버거에 가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