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호캉스를 하다가 여의도 시티뷰를 보며 브런치를 하는 집으로 유명한 세상의 모든 아침에 갔다가 직원들이 너무너무너무 불친절하고 웨이팅이 얼마나 걸릴지 전혀 예측 불허이고, 뷰 전망의 자리는 이미 예약까지 풀로 차이 있어서 홀의 가운데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하여(토요일 10시 이전) 돈 쓰면서 손님이 을이 되는 식당이구나 하여... 불쾌해서 나옴.
그리고 가장 가까운 카페 마마스로 향했다. 매일 8시(10시)-20:30(20시) 영업 지하2층 주차장 30분 무료(10분당 1천원) 오픈시간 10분전에 도착했는데 여자 두명이서 엄청 바빴다.
단체 주문 들어 온게 있어서 기다리셔야 한다고 하며, 손님이 들어온 게 부담스러워 함.....;;;; 이미 여러번 경험해본 브랜드이기 때문에.... 가성비 참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