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 상륙한 봉짬뽕 두정동이 있는 이봉원짬뽕집을 다녀왔답니다. 칼바람이 몰아쳤었던 지난주 전날 회식으로 아주 고주망태가 되어 집으로 들어갔었죠!
연말이 되다보니 잦은 회식과 술자리의 연속은 뭐 저만 그런것은 아닐테죠!!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속을 풀어줄 얼큰한 국물의 해장음식이 아주 간절하게 생각이 나던찰나에 같이 밥을 먹으로 가는 여직원이 과장님 짬뽕 어때요?
캬~ 그거 괜찮아... 그래서 간곳이 바로 이곳이었거든요.오다가다 보기만 했었지 사실 가본적이 없었는데...
이런 기회에 또 가보게 되네요 ^^ 주변에 유동인구는 크게 많지 않았네요. 주변에 두정역도 있고 한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말이죠!
사진을 한장찍고, 저희도 서둘러 가게로 들어갔습니다.1층인데... 건물이 경사가...
살짝...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