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니의 장난감 창고에 이제 제법 많은양의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들이 많였답니다.초반에는 제법 규모가 큰것들 주방놀이라던가 드라이브등등 한장소에서 가지고 놀수있는 것들을 사주었다면 이제는 가지고 다니면서 놀 수있는것을 선호하더라고요.특히나 남자아이다 보니 자동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요. 뭐 유튜브의 영향도 어느정도 있지 않았나 하네요.
오늘은 뽀로로 씽씽 견인차 포스팅을 해볼텐데요.한달전쯤에 구입을 한것이고요. 그냥 혼자 노는 모습을 지켜보니까 아무 생각없이 자동차를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는줄 알았는데...^^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스토리를 짜서 가지고 노는모습을 관찰을 통해 발견하였답니다.
자동차가 갑자기 가다가 고장이 나고, 자꾸 바퀴가 빠지고, 또 뒤집어지고, 그때 견인차가 와서 끌고.....
원문 링크 : 뽀로로 씽씽 견인차 남자아이 자동차 장난감 이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