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포스팅했지만 닭도리탕을 자주 먹기에 한번더 포스팅을 해봅니다.요즘은 치킨도 그렇지만 모든 음식들이 프랜차이즈화 되어 전국 각지에서 동일한 브랜드의 동일한 맛을 이제는 배달을 시켜서 집에서 편안하게 먹을 수있는 상당히 편리한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져 있는데요. 천안 두정동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해진 진도리 닭도리탕 이것은 전지적 참견시점!
즉 전참시에서 이영자씨가 한번 먹은뒤 아주 전국적으로 난리가 난 음식이기도 합니다. 먹교수라 불리는 이영자씨가 한번 먹어보고 맛있다고 한것은 정말 불피나게 팔리는 매직효과!!
또 고속도로 휴게소도 이영자씨 때문에 일부러 휴게소에서 식사를 하는 그런 이상하고, 엉뚱한 일들도 많이 벌어졌다고 하더라고요 ^^ 제 주변에도 일부러 안성이었던가? 소떡소떡을 먹으러 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