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경자년 새해도 밝았고, 시간이 흘러 흘러 벌써 올해도 20여일이상 지나갔네요. 진짜 멀뚱멀뚱 눈만 깜빡 거린거 같은데 시간이 왜이리 빠르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또 설명절도 1월에 있어서 시간이 더욱 빠르게 지나간듯한 느낌이에요. 항상 명절때면 고민이 되는게 어떤 선물을 사야할지 누구에게 주어야 할지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까?
또는 얼마정도의 금액대의 선물을 줘야할지?나도 부담이 되지 않는지...
한두명에게 줄 것이 아니기에저는 늘...고민이네요. 명절때만 되면 선물 사는데만해도 30만원 정도 지출을 하는거 같거든요.
자주 왕래하는 친척에 부모님 , 또 처갓집 또 이것외에 금전적으로 지출되는 비용까지 하면 명절에만 100만원은 쓰는것 같네요 ^^대목이라는 단어가 괜히 생긴게 아니죠! 2년정도 전부터.....
원문 링크 : 설명절 선물 추천 고가구 흑상감꿀 상자부터 고급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