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이후에 이제 겨울날씨네라고 할 말큼 차가워진것 같아요.매서운 칼바람이 뼈까지 시릴정도네요.사실 저는 점심시간 말고는 밖에 나가지 않는것 같네요.아침에 지하주차장에서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저녁에도 마찬가지이고요^^잠깐 나와서 더욱 추웠던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전세계적으로 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외출을 자재하고 있는가운데...
두정동 먹자골목도 한산한 모습이랍니다. 그나마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 시간때가 지나면 ....사람들이 썰물빠져나가듯...
예전이랑 정말 많은 차이가 나긴 하더라고요. 이럴때 정말 자영업자들의 시름과 한숨이...
여간 심한게 아닐텐데요. 얼른 치료제가 나오고, 또 확진자들이 완쾌해서 무언가 지금 불안감들이 서서히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