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단아한과자점 백석동 이쁜 카페에 다녀왔어요. 우지니가 좋아하는 머랭쿠키를 먹기위해서 갔는데요.
요즘 거리는 세상 한적하고, 조용하네요. 긴 추석연휴로인해 거리는 더욱 한산한거 같은데요.
고향에 오지말랬더니 다들 여행을 떠나셨네요.뭐 그 심정 다들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기에 뭐라고 할 수도없죠! 오죽 답답했으면 ...
그렇겠어요. 사실 이렇게 사태가 장기화 될 줄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죠!
여름이면 끝날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무튼 ...
지난 여름 우지니와 산책을 참 많이 다녔죠! 낮에는 너무 덥기 때문에 조금 열기가 떨어진 저녁을 이용해 우리 세가족 동내를 자주 걸었는데요.
그 종착지는 여러번 이곳이 되었네요.천안 단아한과자점 백석동 이쁜 카페 ^^ 우지니가 이곳에 어쩌다가 한번 갔는데...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