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런 저런 사유로 우지니가 장난감과 놀잇감이 많아지다보니 끈덕지게 오래 가지고 노는것은 없는거 같아요. 쉽게 실증을 내는거 같아요.
그런데 또 나중에 되면 또 가지고 놀기 때문에 어느장단에 맞추어 ㅋㅋ 놀아줘야 할지 대략 난감한 상황이 자주 벌어진답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그러다가 막연하게 자동차나 변신로봇트만 가지고 상황극을 벌이는것도 그렇고, 혼자놀기 진수를 보여주는것도 그렇고, 학습에 도움이 되면서 저렴하고, 뭐 가성비 괜찮은 물건을 찾다보니 만원의 즐거움이라고 해야할까요?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할 수있는 유아 촉감놀이 ^^ 플레이폼을 찾아내게 되었죠! 사실 전에도 마트에 오다가다 보면서 기억은 해두고 있었는데요.
더이상 할게 ㅋㅋ 없어서 이제야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