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어린이집에 가지못하고, 집에만 있어서 기분 전환겸 밖으로 막상 나왔는데... 갈곳이 사실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갑자기 멀리 갈 수도 없고, 집근처에 한적한 곳을 찾다가 방문한 이곳 ...천안 백석동 카페 랙스커피랍니다. 지금도 종종 직장 동료들과 다녀오곤 하는데요.
그 빈도는 확실히 줄었죠! 당연히 코로나로 인해말이죠.
웬만해서는 외출을 잘 안하려고 하거든요 ㅠㅠ 아무튼 우리 세 가족이 다녀온 이쁜 카페인데요.밖에서 보았을 때는 무슨 캠핑장 같은 그런 느낌도 살짝들었어요.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니 상호가 침대 브랜드와 무언가 이미지가 비슷해 보입니다.^^흰색이 아니라 파란색이었다면 완전 ㅋㅋ 침대파는곳인줄 착각할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전체적으로 외관은 심플하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고 해야할까요.....
원문 링크 : 천안 백석동 카페 랙스커피 소소한 일상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