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엔랩 주 4일제 도입 선언 복지 향상 생산성 증대 기대감 실시간 통신, 인공지능(AI) 기업 티에스엔랩이 올해 2월 1일부터 임금 삭감 없는 월 2회 주 4일제 도입을 선언했다. 티에스엔랩 김성민 대표는 주 4일제 도입을 통해 직원 복지를 향상시키며 동시에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이번에 티에스엔랩에서 시행되는 주 4일제는 2월부터 6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시범 적용된다. 직원 만족도 및 업무 능률 상향 정도 등 각종 통계 자료를 수집해 향후 기업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아 정비, 정식 제도로 채택할 예정이다.
시범 기간 동안 도입되는 주 4일제는 매월 짝수 금요일마다 직원이 0.5일 휴가를 사용하고, 회사에서 0.5일 휴가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