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려고 차에 시동을 걸고,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러와 보니 땅이 촉촉하게 젖어 있더라고요. 비온다는 이야기는 못들었는데...
새벽에 조금 내렸나 봅니다. 그래서인지 어제보다 더 서늘한 바람이 부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이제는 여름의 흔적을 지우고, 가을로 달려가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도 불리는 가을...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고, 전쟁을 준비해야 할까요?
현대 사회에서는 꼭 치고 박고 싸우는것만이 전쟁이 아니죠!! 경제가 가장 큰 전쟁이라고 할 수있잖아요.
우리나라의 역린을 건드려 똘똘 뭉치게 해준 아베에게 너무도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이네요. 저도 사실 이렇게 오래가리라 생각못했는데...
독립운동은 못해도 불매운동은 한다는 ... 정말...현대판 애국이 아.....
원문 링크 : 세종 대명 벨리온 세종시 지식산업센터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