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전이네요. 여름에 다녀온 강원도 대관령 앙떼목장이랍니다.
강원도하면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에 항상 들어가는 곳인데요. 아이와 함께 가도 너무 좋답니다.
지대가 높아서 그런지 한여름인데도 아주 시원했답니다. 아이와 와이프는 춥다고까지 할 만큰의 날씨인데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 올라갔는데요. 풍력발전소라고 해야하나?
저 커다란 프로펠라가 돌아가며 전기를 만드는거 같은데... 주변에 안개 보이시나요?
이때가 시간이 오후3~4시정도 였는데... 해는 보이지 않을 정도이고, 안개도 장난아니었죠!
다보고 하산해서 차에 탑승을 할때는 안개가 자욱해서 앞도 잘 안보일 정도고 저 발전기?도 실루엣만 살짝 보일정도 였답니다.
조금 특이했던것은 산중턱 휴게소에 양떼목장이 있다는것이었답니다.강원도 대관령 양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