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와이프 생일을 맞해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그때 묵었던 숙소를 포스팅 해볼까 해요.
이미 이곳은 깔끔하고 예쁘기도 하지만 약간 일본풍의 느낌으로 많은 입소문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풍이라 일본인이 주인이 아니냐 하시는 분들 설마 없겠지만...
주인은 한국사람이에요. 강원도 예쁜 펜션이라고 검색하면 나오기도 하는 바로 이숙소의 이름은?
양양 소소한 이야기 랍니다. 펜션의 이름치고, 무언가 다소 ?
어리둥절한 물음표 느낌표가 머리 위에 가득 하실거에요. 저도 처음에 이름을 듣고, 뭐야 펜션이름이...라는 반응과 표정이었거든요.
우리가 아는 무슨무슨 펜션이나 무슨 장 ㅋㅋ 이런것에만 익숙해 있다보니 감수성 넘치는 가게 이름에 당황을 했는데요. 주변에 숙소들이 조금 나이가 들어보이는 상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