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는 늘 딸아이에게 책을 세권씩 읽어주는데 어제는 위인전기 중에서 벤자민 플랭클린과 반 고흐를 읽어주었다.그리도 동화책 한권이랑. 근데 여지껏 나는 벤자민 플랭클린이란 사람이미국의 건국에 도움을 주었고 피뢰침을 발명한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살면서 해온 것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이 사람이 미국 지폐의 100달러 속의 인물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걸 어제 알게 되었다.ㅎㅎ 나는 왜 그렇게 유명하고 위대하게 살지 못하는 걸까..ㅠㅠ...
벤자민 플랭클린, 대단한 사람이더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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