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메나 프라임 2 7월 여름이 다가왔다. 장마가 지나가고 나니 무더위가 찾아왔다.
그런데 이번 무더위는 다른 7월의 여름과 다르다. 지속적으로 돌발성 소나기가 내린다.
그랬더니 온 도시는 한증막이 된 것처럼 푹푹 찐다. 바깥에 사정만 그런 것이 아니다.
집안의 사정도 그렇다. 너무 습하고 덥다.
하루 종일 에어컨을 풀가동하게 된다. 그런데 투인원 에어컨에도 아이들 방에 시원한 바람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서큘레이터, 선풍기를 고민했다. 결정했다.
루메나 프라임 2. 루메나 프라임 2 스펙 루메나 프라임 2의 택배 상자가 집에 들어왔을 때 처음엔 너무 커서 놀랐다.
생각보다 크다. 그냥 택배박스만 크게 해 놓은 걸까 생각했다.
그런데 택배 상자를 열어 보니 택배 상자에 가득 차 있었다. 사실, 집에.....
원문 링크 : 루메나 프라임2 시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