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사례 2. (직장생활 10년 넘은 경력자가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해서 일을 적응하는 케이스입니다.)
"일을 협업하기도 하고 알려주는 동료가 너무 일을 못하기도 하고 태도도 안 좋은데...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기본적인 시간약속이나 일감 관리도 잘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업무공유 및 인수인계를 잘 안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1. 먼저, 안타깝게도 우리가 직장 생활하는 데에 이런 유사한 케이스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개인의 역량과 불운을 자책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해서, 외롭게 혼자 고민하시기보다는 주변에 지인, 선배 중에서 멘토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람과 상담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하지만 직장 내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선 지양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