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갈라묵기, 멀끄디, 썽그리거라, 무다이, 갈비, 다라이, 온데, 억수…'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우리나라말 같기도 하고, 외국말 같기도 하죠.
외국말은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말인데 무슨 뜻인지.....
사투리 사라져가는 부모세대 질퍽한 말투…사투리 그러나 꼭 보존해야 왜?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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