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먹고 어린이집 가야지." "맘마 아냐."
"그래 맘마가 아니다. 밥먹고 어린이집 가야지."
"밥 아냐 아침밥이야." "얘가 왜이래?"
"얘 아냐, oo이야." 올해 4살된 세미예 가정의 막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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