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누가 이렇게 싱싱한 고등어를 보냈지?" "감사하기도 해라.
고맙게 잘 먹어야지." "삐, 실례합니다."
"뭐라고 배달이 이럴수가?" "배달 실수지만 참 재밌군요."
"해프닝이라 아찔했습니다." 삶을 살다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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