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랑치고 가재잡고.' 우리가 흔히 들어보던 속담입니다.
이 속담처럼 시골에서 자라신 분들은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며, 도랑치고 가재 잡던 노래같은 어린시절의 추억이 도랑이란 말 한마디에 새록새록 피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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