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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터트린 비정규직 직원의 마지막 퇴근길…비정규직은 悲정규직

 울음 터트린 비정규직 직원의 마지막 퇴근길…비정규직은 悲정규직

“그동안 고마웠어요. 안녕히 계세요” “무슨 말이죠?

어디 가세요?” “저 1일부터 그만둡니다.”

“어디 다른 데 가시나요?” “아니요.

회사에서 1일부터 나올 필요가 없다고 해요.” “아니 그럼 이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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