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들녘 사이로 귀또리가 울어대고 하늘하늘 코스모스가 코끝을 만지작거립니다. 시릴듯이 푸르른 하늘은 드높아만 갑니다.
형형색색 치장한 단풍은 누구를 기다리는 지 마구 손짓을 해댑니다. 솜사탕을 풀어놓은.....
가을, 유혹·손짓만 마시고 다가오세요…농익은 가을 詩語들의 수런거림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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