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갈라묵기, 멀끄디, 썽그리거라, 무다이, 갈비, 다라이, 온데, 억수…"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투리 도대체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그러게요, 알 수가 없네요.".....
사라져가는 부모세대의 투박한 말투…그러나 사투리 꼭 보존해야하는 이유?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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