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간지러워요. 장난치지 마세요."
"아이, 장난인데 왜그래?" "아이가 유독 간지럼을 많이 타네요."
아이가 유난히 간지럼을 많이 타는 편입니다. 한마디로 민감한 편입니다.
그런데 성인이 다 된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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