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처럼 살아야겠다. 지난 사역을 되돌아 보면서 처절하게 느낀 것 하나.
그것은 내가 지금까지 어느 한 사람도 온전히 사랑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사랑은 울림이다.
사랑은 혼자 우는 소쩍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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