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존경하는 동료이자, 인생의 선배였던 고 허광만 전도사님, 그렇게 갑자기 떠나실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전도사님께서 시간이 있을 때마다 주의 재림 때 부끄럽없이 살아야 한다고 그토록 외치던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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