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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과 최후의 만찬

 미각과 최후의 만찬

우리의 오감 중에서 제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시각입니다. 하늘의 별까지 보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가 청각이지요. 번개가 친 다음에 천둥소리가 드리지요.

그 다음이 후각입니다. 꽃은 바짝 다가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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