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민 20여명이 대피하였다. 25일 오전 7시 30분경 대전 동구 자양동의 3층짜리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대피하였다. 화재가 시작된 빌라 내부를 태우고나서야 20분이 지나서 진압되었다.
이 과정에서 20여명의 주민들 중 7여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대전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원인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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