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드립커피 (아닐지도) 우유랑 헤이즐넛 시럽 잔뜩 넣어서 라떼로! 커피맛 별로 안 나서 맛있다니까 회사 선배님께서 그건..
커피라고 볼 수 없어요 ^^ 라고 하셨다 왜요 . . 커피 들어갔잖아요 ~!
~! 하늘 미쳤냑오 고기 얻어먹기 고기먹고 볼링쳤는데 40점나왔다 말이되냐 잊을래 이게..이게모지?
불금에 하니랑 쟝이랑 홍대 인생네컷 찍기 조명이 미쳤어요 금니 반짝 이 날 쟝이 생일겸해서 논건데 짱 재밌었다 하니 휴무일에 맞춰서 또 봐 어쩐지 그렇게 놀고난 담은 항상 탕짜면 바질 씨발아했음 ㅠㅠㅠㅠㅠ감격 무럭무럭 자라주라 따먹게 밥먹기 귀찮은 날 군밤 머리자르고 돌아가는 길 이름모를 벌레새키 으니가 나같다고 보내준 짤 걍 공주님할게 백만년만의 집파스타 아무래도 꾸덕한게 취향이셔서 죽기 전에 한 번 따.....
원문 링크 : 여름과 가을 사이